

킨들, 아마존 이북의 장점



1) 해외 최신 원서를 즉시 구매하여 바로 읽을 수 있다.
예전에는 읽고 싶은 원서가 있으면,
교보문고 제일 큰 지점에 가도 그 섹션에는 옵션이 얼마 없는 데다가,
인터넷으로 찾기 시작할 즈음에도 paperback 인데도 하드커버 가격이라던가,
Latest 서적 같은 경우에는 바로 구하기도 녹녹지 않아서,
미국에 사는 동생네 가거나, 여행 갈 때 구입하곤 했다.
- 그런데 ebook으로는, 내가 찾는 모든 책(가장 최신&오래된 책 포함)이 장르별로 다 있는데다가
- goodreads와 연동되어 읽었던 책 목록 관리도 너무너무 편하다.


2) 해외 원서, 이북 구매가 매우 쉽고 편리하다.
- 요새는 해외구매가 되는 체크카드도 많고,
- 아마존의 경우 미리 등록해놓으면 원클릭으로 쉽게 구매 가능하다.
- 문자와 이메일로 receipt도 바로 전달되고, 취소하고 싶은 경우
- AMAZON 실시간 채팅 서비스로 요청하거나 캔슬 요청을 하면 된다.



3) 어디에나 가지고 다니기 쉽고, 어디서나 읽기 좋다.
킨들은 어디서나 (밝은 야외에서 태양 아래에서도)
(어두운 실내, 밤에도) 읽기 편한 라이팅이 되어 있어요.
ebook으로 구매하면 다운로드할 디바이스/앱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데
다음 두 가지 방법으로 읽을 수 있으며, 연동해놓으면 킨들로 바로 다운로드하였어도
내 핸드폰에 있는 킨들 앱에도 함께 sync 된다.
1) 킨들 등의 ebook reader(태블릿 같이 생긴 실물 디바이스) 또는
2) 모바일용 킨들 앱(Android,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



개인적으로 몇 년 전에 처음 킨들을 구매하고,
앱과 킨들을 연동시켜놓아서, 그토록 읽고 싶었던 책들도 모두 원서로 읽고
- 무엇보다 평소에 팟캐스트나 유투브 등에서 얘기되는 최신 책들을 바로 찾아서 읽을수 있어서
- 원서를 찾아 헤매거나, 직구하여 기다렸던 시간과 비용과 기타 기회비용을 세이브할 수 있었다.
- 특히 여행 갈 때 책 몇 권을 꼭 챙기는데, 책도 부피나 무게가 좀 돼서 부담스러울 때,
- 킨들 하나면 수십 권 수백 권도 한 손에 들고 다니니, 마음이 그렇게나 든든할 수가 없다.
저의 킨들을 소개합니다
내 킨들은 심플한 블랙 커버로 되어있는데
국내에서도 옵션이 많지가 않아서 처음에 아마존에서 킨들 살 때 같이 구매했다.
자석 형태라서 닫으면 자동으로 꺼져서 쓰기 좋다.
그리고 킨들 몸체가 플라스틱이라 흠집이 은근히 잘남. 가방 안에 넣으면 은근 불안해서 케이스를 같이 사기 잘했다. :)
킨들 사용한 지가 거의.. 7년 정도 오래되었다. 나는 주로 해외 원서를 읽어서 처음에 킨들을 사고 너무너무 좋았다. 구하기도 힘들고 비싸고 또 다 가지도 다니기 힘든 원서들을 아마존에서 바로바로 최신으로 구매할 수 있다니. 그것도 할인 가격으로 정말 최고다. 😎
뒷면은 이렇게 플라스틱이다. 떨어뜨려서 금이 살짝 갔는데 내부라서 티가 안 난다.



커버를 열면 이렇게 회색 화면이 보인다.
아이패드가 아니고 읽기에 집중할 수 있는 눈이 편안한 화면이다.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꼭 paperback 볼 때 같은 편안함이 있다.
책을 검색하거나 나 같은 경우 문서도 보내 놔서 문서로 sorting 해서 볼 수도 있어서 편리하다.


밝기 조절을 할 수 있어서 밤이나 야외에서도 보기 편하고
종이 같은 느낌이라 이런 화면은 오랜만이라 처음에 보면 많이 신기하다.
아이패드로 킨들을 볼 수 있지만 확실히 눈이 편안하고 다른 기능이 없어 방해받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아마존 킨들 종류& 구매팁
그렇다면, 다양한 킨들 중 어느 모델을 고를것인가?

킨들은 종류도 많고, 옵션에 따라 구매 가격이 달라지지만
지난 5년여간 킨들을 아주 잘 사용하고 보니 느끼는 점은,
1. 핵심 기능인 편안한 reading light 이 필수다. (밝기 조절 가능)
밝은 곳에서 읽을 때도 있지만 보통 자기 전에 읽게 되기 때문. 2. 기본적으로 아주 가볍고 얇아야 백에도 넣고 다니며 수시로 읽을 수 있다.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킨들 앱으로 읽을 수도 있지만 그 정도 무게도 계속 들고 있으면 무겁다) 3. 딱 본연의 읽기 기능만 충실한 모델이 가장 좋다.
메시지 등의 알람 방해 없이 읽기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 4. 보통 책을 다운로드하여서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Wifi 모델이면 충분하고도 넘친다.
(핸드폰의 hotspot을 잡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수천 권의 책을 다운로드하여도 용량을 충분하고, 받는데 2-3초 소요)
하여서, 다양한 모델 중
아래 딱 기본에만 충실한 $89 정도의 기본 모델을 가장 추천한다.
-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인데, 실제로 케이스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 (겉이나 화면에 흠집 나요) 어느 컬러든 원하는 컬러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
- 케이스는 자석으로 붙는 여닫이 기능이 있는 것이 화면 on/off가 자동이라서 편리하다.
킨들 정품 아마존에서 구매하기
(한국 배송 가능해요- 배송비 있음)
킨들 정품은 아마존에서만 구매 가능하고,
직구지만 어려울 것 없이 1-2주 내에 한국으로 바로 오기 때문에 그냥 주문하면 끝이다.
(요즘 대부분 체크카드도 해외 결제가 되기 때문에, 보통 온라인 결제하듯이 하면 되고 배송비가 있는 점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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